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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020] 김태연 - 바람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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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나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-07-17 00:14 조회70회 댓글0건
길을 걷는다
끝이 없는 이 길
걷다가 울다가
서러워서 웃는다
스치듯 지나는
바람의 기억보다 더
에일 듯 시리운
텅 빈 내 가슴
울다가 웃다가
꺼내본 사진 속엔
빛 바랜 기억들이
나를 더 아프게 해
길을 걷는다
끝이 없는 이 길
걷다가 울다가
서러워서 웃는다

스치듯 지나는
바람의 기억보다 더
에일 듯 시리운
텅 빈 내 가슴
울다가 웃다가
꺼내본 사진 속엔
빛 바랜 기억들이
나를 더 아프게 해
길을 걷는다
끝이 없는 이 길
걷다가 울다가
서러워서 웃는다
서러워서 웃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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